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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일기~71

조개찜에 칼국수까지 제대로 먹었답니다...♬ 벌써 나태해진건가.. 그런데 알릴거리가 생각처럼 많지 않아요. ㅠㅠ 아무래도 일하고 날이 추우니 다른곳 안가고 바로 집으로 가서 그럴까... 주말도 강추위의 연속이라는데 큰일이네요. 아쉽지만 지난번 먹었던 조개찜을 먹었던 이야기랍니다!!! 음식점 이름을 잃어버렸어요.. 사람도 많고 사진을 그렇다고 많이 찍은것도 아니고 해서... +ㅁ+ 바로 익혀서 나와서 먹으려던 찰나 사장님께서 생낙지 한마리를 넣어주셨어요. ㅋㅋ 역시 조개구이보다는 찜이 빨리 먹을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게다가 국물도 있으니까 더 좋구요!!! 다양한 조개들.. (이름까지는 몰라서 미안하다!!! ㅠㅠ) 비주얼 보소보소!!! 너무 맛있겠죠? 처음에 각자 먹기로 했다가 서로 술마시고 까고 하는게 귀찮아서, 다같이 우리 다 분리한 뒤에 먹.. 2016. 1. 22.
왜 이시간만 되면 달달한게 땡기냐;;; 눈이 많이 내렸는데 길이 막 얼거나 하지는 않아서 다행인거 같아요. ㅎㅎ 점심을 먹고... 왜 퇴근은 아직도 멀었는데;; 이시간만 되면 당떨어져서인지 달달한게 땡겨요. ㅠㅠ 지난주 장기동에서 친구 돌잔치가 있어서 사진 몇장 찍은거 정리중인데 그래서 더 그런가;; 피자와 또띠아, 스파게티, 떡갈비 등~ 나름 괜찮게 나오더라구요. ㅎㅎ 이날.. 엄청나게 마셨지... ㅠㅠ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 이제 하나둘 다 애도 있고 결혼도 했고 떠나는데.. 나는??? ㅡㅡ+ 두번째 접시! 올해도 난 다욧은 틀렸구나... ㅋㅋㅋ 세번째부터는 디저트만 한가득 가져왔어요. ㅋㅋ 후식으로 과일 별로 않좋아하기에 케이크랑 달달한거 종류별로~ 나중에 나올때서야 알았는데 냉장고같은 곳에 초코종류는 따로 있었음.. ㅠㅠ 그것도 모르고.. 2016. 1. 14.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화이팅합시다~♬ 흑흑.. 월요병 모두 이겨내고 있나요~ 오늘은 캔디가 생각나는 하루랍니다. 왜냐~ 적응이 안되요. ㅋㅋㅋㅋ 그냥 평소처럼 연휴 쉬고 출근했다고 생각하면 좋을텐데.. 괜히 해가 바뀌었다는 생각을 하니까 더 힘든 느낌이 들어요. 올해는 병신년! 원숭이의 해니까 오늘의 일기는 원숭이 이미지로 해야지~ (그런데.. 아직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모티콘 그런거 따로 없나? ㅠㅠ) 오전부터 밀려드는 폭풍 잔소...리.. 아니 업무들.. +ㅁ+ 분명 연말에 정산때문에 바빴는데 왜이럼? ㄷㄷ 오마이갓!!! 점심식사 후 커피 한잔 했어야 했는데 못했어요. 그 몇일 차이로 5에서 6으로 바뀐거라 생각하면 간단한데, 뉴스를 보니 올 2016년 바뀌는것도 많더라구요. 가장 많이 들리는 말이 바로 최저임금의 상승! 하지만 시급으로.. 2016.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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